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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 [태국마사지] 이수-킹타이
  • 상세 주소 : 동작구 동작대로 27가길 12 4층
  • 영업 시간 : 24시간
  • 전화 번호 : 050-7873-6402  
  • 정상 가격 : 60000
  • 회원 가격 : 29000 ~
  • 카드
  • 주차
  • 수면
  • 샤워
  • 24시
  • 이벤트
  •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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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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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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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평점
  • 10.0
    •  몰라요1 
      • 후기 간단하게 쓸께요

        그닥 긴말이 필요 없어서리 ㅋㅋ


        왠만하면 마사지 잘한다. 잘받았다. 이런말 안합니다.

        깐깐한 내 몸뚱이 일수 있겠지만 사실 느끼는게 안시원한데

        시원하다고 말할 필요 읍자나요 ㅎㅎ


        어제도 일을 빨리 끝내고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 웹서핑중에 

        새로 오픈한 샵이 있어서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4호선 이수역 뒷편에 있는 킹타이란 곳입니다.

        예약없이 도착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시러라 하는 터라 오후 8시로 예약을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샵 시설이나 이런건 솔직히 전 관심없습니다. 그냥 아주 좁지만 않다면야 ㅋㅋ

        그런데 오픈한 샵이여서 그런지 일단 깔끔하고 분위기 컨셉을 잘 잡은게

        시설은 좋네요.


        카운터에서 건식타이 90분코스로 결제하고 압만 무식하게 쎈분 말고

        정말 경력많고 잘하는 관리사로 지정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여성 실장이 흔쾌히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 해서 기대를 조금 해봅니다 ㅎㅎ


        방안내를 받은후에 옷갈아입고 간단하게 샤워를 했습니다.

        오~ 여기 샤워실 물이 머랄까 온천수라고 해야하나 미끌미끌~ 

        먼가 건강한느낌이 드네요.


        방에서 몇분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어요.

        보통 몸매에 순한 굉이상의 페이스~! 


        발마사지랑 종아리 마사지를 초반에 받는 순간 이미 느꼇습니다.

        대박~ 정말 좋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어디가 얼마나 뭉치고 결린지 정확하게 알고 압을 넣는 그런느낌~!

        더군다나 세심하고 꼼꼼하게 너무 열심히 마사지향연을 펼치는데..


        먼가 국내에 몇 안되는 태국 정통 마사지 장인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자동적으로 지갑을 열게하는 실력에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팁도 주었습니다.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집이 중랑구인데 여기 단골되게 생겼다고

        너무 마사지 시원해서 좋았다고 하니깐 활짝 웃으면서 차 기름값만큼

        포인트 적립해준다고 농담섞인 말을 하네요 ㅋㅋ


      •  아이폰2 
        • 친구커플이랑 간만에 넷이서 저녁먹고 한잔했네요.

          2차까지 마시고 나니 알딸딸 해진 기분이 좋았습니다.


          친구녀석하고 눈빛 싸인을 주고받고 난후에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피시방 간만에 가서 같이 새벽까지 겜할거라고,

          같이 갈꺼면 가자고~~~  ㅎㅎㅎ"


          사실 내여친이나 친구여친은 피방가는걸 무쟈게 싫어라 하는데

          매일 가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짬내서 가는거는 별말 읍이 보내주더라구요.

          (간만에 둘이서 시원하게 마사지도좀 받고)


          그래서 후다닥 여친들을 보내고 나서 피방을 가서 배그 간단하게

          한시간 때리고 타이마샤지샵에 예약을 했습니다.


          친구시키가 집근처에 오픈한지 하루 된 타이샵이 있는데 함 가보자고 해서요.ㅎㅎ


          새벽1시경에 도착해서 1시간 30분코스로 계산을 했습니다.

          오픈샵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고급스럽네요. 그리고 실장님인가 여성분인데

          굉장히 친절해서 기분이 우선 좋았어요.


          각자 방을 안내받은후에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왔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나이는 30초정도 되는거 같네요.

          근데 나이가 어리진 않지만 페이스가 착하게 예쁘네요 ㅎㅎ

          전혀 태국사람 같지 않다는..

          옷은 혹시 유니폼인가. 아디다스 레깅스에다가 반팔 쫄티를 입었는데

          몸매가 갑이라 그런지 예쁘면서 섹쉬하네요. 호호호 


          맘에 듭니다.

          마사지만 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등판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아 뭉친곳을 압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아프면서

          시원하니 좋네요. 그리고 나서 파스같이 시원한 크림을 발라서 집중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함이 배가 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면 마사지를 받을때 특히 발마사지가 제일 좋았습니다.

          부분 부분 스트레칭을 하면서 눌러주는데 쉬퐁~ 굿입니다.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읔!읔!읔! 소리를 내는데 ㅋㅋㅋ웃기기까지 합디다.

          힐링 제대로 받았습니다.

          중요한건 이분 한국생활을 오래해서인지 의사소통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는겁니다.

          베리베리 굿입니다.^^



          여기는 지금부터 내 단골샵입니다.


        •  하이하이22 
          • 저는 직장이 이수역(총신대입구) 근처에 있습니다.

            연휴도 끝나고 해서 내몸이 내몸이 아닌거 같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마사지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언제나 가던 샵이 있는데 저번에 방문했을때 지정 관리사분이 그만두었다는

            소리에 별로 갈맘이 사라져서 다른샵을 알아볼겸 사이트를 훌터 봅니다.


            헛 그런데 오늘 새로 오픈한 샵이 있네요. 킹타이

            태평백화점 바로 뒷편에 위치 했다고 하는데 회사랑 걸어서 2분거리.ㅡㅡ;

            완전 반가운 마음에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예쁜 여성분이 전화를 친절하게 받아서 우선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

            대충 한 7시경에 도착해서 아로마90분코스로 결제를 했는데..맙소사 가격이..

            회원가 5만원....저처럼 월급쟁이들에게는 정말 가성비 좋은 가격이네요 ㅋㅋ


            오~ 우선 새로 오픈한 샵이라 그런지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깨끗하네요.

            영화실도 있는 샵은 첨 봅니다. 기다림의 지루함을 해결하려고 만든거 같네요.


            환복한후에 방안내를 받고 족욕서비스를 받았는데 아~~따뜻한물에 발을 담그니

            아 벌써부터 피곤함이 녹아 내리는듯한 느낌이 오네요 ^^


            족욕후에 방에서 2분정도 기다리니깐 하얀피부의 귀여운 스타일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일단 비용은 맘에 들었는데 마사지는 어떨지 기대반 불안반이었어요 ㅎㅎ

            근데 마사지를 받는 동안 또 느낀건데 방안에도 이렇게 멋지게 꾸며논 샵은

            또 첨이네요 ㅡㅡ 아놔 홍보대사인가 나?ㅋㅋ


            대박~~~~ 그냥 길게 안쓰고 짧게 쓸께요!

            30분 건식으로 압을 제대로 넣어주더니 넣어준 압을 1시간 아로마로 제대로

            풀어주는데... 정말 대박이네요. 간만에 힐링했어요 ^^

            다른 관리사는 어떨지 모르지만 전부 이정도의 마사지 실력이면..

            여기샵 대박날듯 싶습니다 ㅎㅎ


            암튼 전 애니관리사 찜하고 나왔어요.